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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엘비스 프레슬리 외손자’ 벤저민 키오, 27세로 사망

입력 2020-07-13 23:16   수정 2020-07-13 23:16

엘비스 프레슬리 유일한 손자, 27세
지난 2010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린 프레슬리 탄생 7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엘비스 프레슬리의 손녀 라일리 키오(왼쪽부터 ), 전 부인 프리실라, 딸 리사 마리, 벤저민 키오 (EPA=연합)


전설의 로큰롤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손자 벤자민 키오가 2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들은 그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보도했으나, 구체적인 사유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AFP통신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이자 키오의 어머지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 측이 이날 아들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리사 마리의 매니저는 공식 성명을 통해 “리사 마리가 슬픔을 가누지 못한 채 절망하고 있다”며 “그는 벤자민 키오를 사랑했다”고 전했다.

벤자민 키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와 전 남편인 대니 키오와 사이에 태어난 아들로, 외조부인 엘비스 프레슬리와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신화숙 기자 hsshin08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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