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포토] 30대 음주 운전자 횡단보도 신호등 기둥 '쾅'

입력 2020-07-14 08:34

 
PYH2020071401070005100

부산 해운대경찰서가 술을 마시고 차량을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30대 운전자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48분 부산 해운대구 우동천 삼거리에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인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횡단보도 신호등을 들이받고 멈췄다. 사진은 신호등 들이받은 음주운전 차량. (연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