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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킬러 아티스트와 명품브랜드의 만남, ‘샤넬X샤넬’ 이벤트

10만명 돌파 뮤직카우, ‘샤넬’ 저작권 공유 기념 ‘샤넬백’ 증정까지!

입력 2020-07-14 11:07   수정 2020-07-14 11:12

0714 뮤직카우 브릿지경제

 

저작권 공유플랫폼 뮤직카우에서 아티스트의 인기 곡과 연관 지은 ‘샤넬종합선물세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가수 엠씨몽의 정규8집 앨범 더블 타이틀곡 ‘샤넬(Feat.박봄)’ 저작권 공유와 명품 브랜드 ‘샤넬’ 백 600만원 상당 증정 이벤트를 함께 하는 것. 엠씨몽 샤넬은 발매 당일 주요 음악 차트 진입 동시에 1위 자리를 차지한 인기 곡으로 1’주’당 옥션시작가 3만원 대비 최근 12개월간 저작권 수익률 26.2%를 보였다. 현재 뮤직카우를 통해 저작권을 소장하기 위해 3000‘주’ 넘은 옥션 참여가 진행중이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참여자들은 저작권 구매 후 공동주인으로서 보유한 지분만큼의 저작권료를 원작자 사후 70년간 매월 받게 된다. 낙찰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정품 샤넬백, 엠씨몽의 소장품인 나이키 덩키로우, 싸인 CD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최근 이용자 10만명을 돌파한 뮤직카우는 아티스트와 음악 팬들은 물론 일반인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의 저작권 공동체가 되어 음악을 건강하게 소비하는 새로운 방식이 되고 있다. 특히, 저작권 공유는 초저금리 시대 연간 9.1%의 저작권료 수익률을 보이며 저작권료 연금으로 쏠쏠한 재테크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뮤직카우는 음원저작권 거래 시스템 및 방법 관련 5개의 특허를 출원 및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저작권료 예측 시스템을 통해 옥션 시작가 대비 연간 8-10%대 저작권료 수익률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설계해 저작권을 분할하여 옥션으로 공개하고 있다. 현재 약 520여곡이 거래되고 있으며 90년대초반부터 2000년대 아이돌 그룹의 히트곡까지 다양하다. 저작권 구매자들은 구매 후 보유한 ‘주’ 수만큼의 저작권료를 매월 받으며 이후 유저마켓을 통해 자유롭게 거래도 가능하다. 2018-19년 뮤직카우 회원들의 평균 저작권료 수익률은 9.1%, 유저마켓 단순 판매차익 수익률은 18.4% 다.

김승민 기자 mi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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