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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정보 어플 '마사지프랜드', 회원과 제휴점 상생 위한 쿠폰 지원 프로젝트 진행

입력 2020-07-14 13:12   수정 2020-07-14 13:12

마사지프랜드 로고

전국 마사지 할인어플 '마사지프랜드'가 쿠폰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힐링피플이 2019년 출시한 마사지정보앱 마사지프랜드는 위치 기반으로 사용자 주변의 마사지샵은 물론, 전국의 제휴 마사지샵 위치 및 금액 정보를 빠르게 검색해준다.

해당 어플은 각 마사지샵의 할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격적인 이벤트 전개와 파격적인 회원 포인트 제도로 눈길을 끈다. 이에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어플 출시 6개월 여 만에 50만 다운로드 회수를 돌파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는 100만 다운로드를 앞두고 있다.

특히, 마사지프랜드에서 보여주는 '슈퍼특가'를 이용하면 다양한 마사지 할인 정보 중 인터넷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플을 통해 실제 마사지샵을 방문한 사람들의 이용 후기도 읽어볼 수 있어 믿을 수 있는 정보의 공유가 가능하다.

이번에 마사지프랜드가 지원하는 쿠폰 지원 프로젝트는 지난 6월 마지막 주부터 연말까지 3,333명의 사용자가 전국 제휴점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쿠폰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어플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한 뒤 마사지 쿠폰을 사용할 희망 지역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지역 제휴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지급된다. 마사지프랜드 운영자 측은 올해 말까지 총 1억원의 예산을 소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마사지프랜드는 이미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속에서 어려움 극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전 제휴업체에 1개월 무료 광고를 부여해 제휴점과 회원을 모두 배려하는 제도를 진행한 바 있다.

㈜힐링피플 관계자는 "이전에는 마사지프랜드의 제휴점 활성화를 위한 회원 확보에 초점을 두고 이벤트를 진행했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마사지프랜드 회원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하면서 제휴점의 상생도 이끌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결과물이다. 수 개월 간의 준비 끝에 모든 마케팅 예산을 총동원해 이번 프로젝트 진행을 과감히 결정했다"라며, "이번 상생 프로젝트를 필두로 현재 업계 경쟁 업체와의 격차를 줄여 가며 전국 최고 마사지 정보앱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에서 서비스 가능한 마사지프랜드에 대한 정보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플을 다운 받아 회원가입을 진행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민 기자 mi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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