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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측, 악플러 법적대응…"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어"

입력 2020-07-14 14:34   수정 2020-07-14 14:34

안지영
볼빨간사춘기. 사진=연합
가수 볼빨간사춘기 측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대응을 행동했다.

14일 볼빨간사춘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최근 소속 아티스트 볼빨간사춘기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등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비방글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가 입는 정신적인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서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글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을 공지한 바 있다”며 “이에 자체 모니터링 및 팬분들의 제보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법무법인 요수를 통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현재 수사 진행 중이며, 계속해서 증거 자료 보완 및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볼빨간사춘기는 안지영과 전 멤버 우지윤의 불화설이 제기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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