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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거 귀국한 윤종신, 코로나19 음성 판정…"어머니 한 고비 넘기신듯"

입력 2020-07-14 16:15   수정 2020-07-14 16:15

윤종신
사진=연합
어머니의 병세로 인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귀국한 가수 윤종신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4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워낙 많은 곳을 돌아다녀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결과가 7시간 만에 나오다니. 친절한 보건소 분들과 전담 공무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 걱정 해주셔서 감사하다. 한 고비는 넘기신 것 같은데 빨리 격리 마치고 찾아 뵙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종신은 지난 13일 SNS를 통해 “어머니께서 갑자기 위중해지셔서 급하게 귀국해 검사 받고 자가격리 시작했습니다. 모두 건강해야 해요”라며 귀국 사실과 자가격리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윤종신은 그간 해외 곳곳을 떠돌며 이방인의 삶을 전했다. ‘이방인 프로젝트’는 월간 윤종신이 10주년을 맞이한 것을 기념해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해외를 떠돌며 이방인의 시선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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