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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엽 울림 대표, 취중 막말 논란에 "남우현·김성규에 사과"

입력 2020-07-14 17:22   수정 2020-07-14 17:22

울림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중엽 울림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취중 SNS 라이브 방송 중 막말 논란에 사과했다.

14일 이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인스타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드린 경솔하고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격의 없는 사이라도 라이브 방송에서 해서는 안 될 언행이었으며, 영상 내용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 있었던 두 아티스트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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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앞서 이 대표와 소속가수 인피니트 남우현, 성규는 야외에서 편하게 음주 모습을 남우현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당시 이중엽 대표가 남우현에 “너는 얼굴이 80kg”, “이 XX” 등의 폭언을 하고 남우현이 착용한 캡모자를 치는 등의 행위로 물의를 빚었다.

이 대표는 “방송을 보고 불편했을 분들과 오랜 세월 동안 울림 소속 아티스트들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 그리고 두 아티스트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며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언행에 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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