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18 어게인’ 김하늘, 1년 만에 안방 컴백…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 변신

입력 2020-07-15 13:41   수정 2020-07-15 13:41

18 어게인_김하늘 첫 촬영 (1)
‘18 어게인’ 김하늘이 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변신한다.

‘모범형사’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 ‘고백부부’로 화제를 모은 하병훈 감독이 JTBC로 이적한 후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김하늘을 비롯해 윤상현, 이도현이 주인공에 캐스팅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JTBC ‘바람이 분다’ 이후 1년 만에 안방에 컴백하는 김하늘은 열여덟 쌍둥이 남매의 엄마이자 늦깎이 아나운서 지망생인 ‘정다정’역을 맡았다. 정다정은 결혼과 임신으로 경단녀가 됐지만 뒤늦게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고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15일 공개된 첫 촬영 스틸에는 아나운서 면접을 보고있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우아하고 지적인 여신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랜 꿈이었던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면접을 보고 있는 김하늘의 고군분투 활약에 관심이 높아진다.

제작진은 “김하늘은 첫 촬영부터 정다정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었다”라면서,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김하늘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17 어게인’을 원작으로 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은 ‘모범형사’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브릿지경제 핫 클릭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