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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미친스킨, 스킨·로션 기초 2종 신제품 런칭

입력 2020-07-16 09:32   수정 2020-07-16 10:29

미친스킨 7월 보도자료 이미지

 

화장품 브랜드 미친스킨이 스킨과 로션 신제품을 런칭했다. 


대부분 화장품 브랜드가 스킨 로션 제품부터 런칭하는 관행을 벗어나 상대적으로 뒤늦게 기초라인을 선보였다.

이에 대해 미친스킨 측은 "스킨 로션은 세안 후 피부가 가장 먼저 만나는 기초 중의 기초 화장품으로 피부 컨디션에 가장 친화적이어야 하고 다양한 수요를 마주해야함으로 조사 및 연구 기간이 길고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며 "모든 소비자가 스킨 로션을 찾고 구매할 때 겪는 고민을 반영해 기본에 더욱 충실했다"고 설명했다.

미친스킨의 이번 신제품은 모공쫀쫀 에그스킨과 모공쫀쫀 에그로션으로, 기존 고객들의 스킨과 로션에 대한 요구를 반영했다. 

이번 신제품은 달걀의 난백, 난황, 난각막 성분을 주요 성분으로 하여 피부 흡수는 빠르게, 보송보송한 사용감에 촉촉한 수분을 선사한다. 

피부 모공 수축에 가장 효과적인 알부민(난백성분)은 달걀 흰자 추출물로 수분 조절 기능을 하며, 모공을 쫀쫀하게 잡아준다. 난황은 보습에 효과적이며, 달걀 껍질 안쪽의 흰색 보호막인 '난각막'은 80% 이상 콜라겐으로 구성돼 피부가 자연상태에서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미친스킨 관계자는 "요즘처럼 코로나로 마스크 사용이 일상화되어 피부를 지속적으로 막고 있는 시기일수록 더욱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의 스킨, 로션을 기초화장품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승민 기자 mi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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