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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야구대표팀 감독, 2021 도쿄올림픽서도 사령탑 맡기로

입력 2020-07-16 15:56   수정 2020-07-16 15:56

김경문 감독
김경문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사진=연합
김경문 한국야구대표팀 감독이 내년 열리는 2021 도쿄올림픽에서도 사령탑을 맡는다.

16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020년도 제13차 이사회에서 김경문 감독의 도쿄올림픽 감독 선임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프리미어12 준우승을 이끌어내는 등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공을 세운 점을 인정해 김경문 감독께 내년 열릴 올림픽 지휘봉을 맡겼다”고 전했다.



김경문 감독의 계약규모와 기간 등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20∼26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제13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팀 감독은 야탑고 김성용 감독이 선임됐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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