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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LPGA 투어 멤버 김세영·최운정 vs 코다 자매 ‘LPGA 스킨스 챌린지’ 개최

입력 2020-07-16 16:50   수정 2020-07-16 16:51

‘골프존 LPGA 스킨스 챌린지 포스터
(사진=골프존)

 

골프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세영과 최운정이 제시카 코르다, 넬리 코르다(이상 미국) 자매와 스크린 골프 ‘LPGA 스킨스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일 밤 8시 30분 대전의 골프존 조이마루와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 세인트루시의 팝스트로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20일 오전 7시 30분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스템을 통해 한국과 미국의 스크린골프 대회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박인비와 유소연이 리디아 고(뉴질랜드),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대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5만 달러로 전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스킨스(홀 마다 걸린 상금을 홀의 승자가 가져가는 경기 방식) 경기 방식의 변형 포섬 2라운드 36홀 팀 매치플레이로 진행된다.

김세영은 “이번 대회를 통해 LPGA 투어 동료들과 함께 좋은 경험도 하고 뜻 깊은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 좋은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학열 골프전문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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