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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이 곧 예술…홍보대사 김무열·윤승아와 떠나는 미술여행 ‘2020 미술주간’

입력 2020-07-16 18:18   수정 2020-07-17 11:44

윤슬아 김무열
‘2020 미술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된 윤슬아(왼쪽)와 김무열 부부(사진제공=예술경영지원센터)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를 위해 매년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이하 예경)가 개최하는 ‘2020 미술주간’(9월 24~10월 11일)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미술주간 관계자는 ‘브릿지경제’에 “배우 윤승아는 섬유미술학과를 전공한 미술학도 출신”으로 “평소에도 미술을 좋아하고 미술관 관람을 즐겨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경의 전언처럼 “대중에게 미치는 예술적 영향력과 건강한 가족적 이미지 그리고 미술을 즐기고 사랑하는 모습에 주목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무열·윤승아 부부는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국민들에게 미술이 가지고 있는 치유의 힘이 닿기를 기원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미술주간’은 전국 230여개 국·공립·시립미술관과 갤러리,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참여하는 미술행사로 올해로 6회를 맞는다. ‘당신의 삶이 예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될 2020년 ‘미술주간’에 대해 관계자는 “올해도 예술가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대중화와 미술관람 확산을 위한 관람객에, 그 전해에는 미술계 내부의 미술주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창작자들을 위한 법률·행정 등의 지원에 방점을 찍었다.

지난해 약 64만 6000명이 관람하며 2018년 대비 32.2% 상승한 관람객 수를 기록한 ‘미술주간’의 2020년 특이점에 대해 관계자는 “전국 7개 권역으로 확대돼 진행될 예정”이라며 “특히 ‘미술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이 중 코로나19 의료진만을 위한 힐링 미술여행도 기획돼 있다”고 귀띔했다.

허미선 기자 hurlki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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