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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콘서트 재개…김호중 측 "아쉽게도 7·8·9일만 참여"

입력 2020-07-31 16:17   수정 2020-07-31 16:17

김호중
사진=KBS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 재개가 확정된 가운데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첫주차 공연만 출연한다.

31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은 처음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에 8월 9일까지 참여하기로 협의했다. 아쉽게도 처음 협의했던대로 서울 공연은 7, 8, 9일 공연만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4차례 연기됐다. 그러나 31일 공연 관할지역인 송파구청이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과 핸드볼경기장을 운영하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내렸던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명령을 ‘방역지침 준수 집합제한 명령’으로 완화해 공연 재개가 성립됐다.



이에 ‘미스터트롯’ 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는 “오는 8월 7일 금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5회씩 3주에 걸쳐 총 15회차 공연이 진행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김호중은 자신의 첫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가 8월14~15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예정돼 ‘미스터트롯’ 콘서트 2주차부터 참여가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서울 공연은 연기된 2주간의 일정이 변경되며 재예매가 진행된다. 기존 예매는 일괄 취소되며 기예매자들에게는 다시 한번 선예매 기회가 부여된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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