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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소·부·장 기업에 1133억원 지분 투자

입력 2020-07-31 17:30   수정 2020-07-31 17:30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에 1133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업체 와이아이케이와 반도체 생산용 블랭크 마스크 제조업체 에스앤에스텍은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와이아이케이 473억3600만원, 에스앤에스택 659억3300만원이며, 제3자 배정 증자 방식으로 진행한다.



해당 업체들은 투자금을 회사 운영, 시설 투자, 채무 상환 등의 용도로 사용한다고 전했다.


김상우 기자 ks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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