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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뉴딜 정책으로 포스트 코로나 극복

지난 31일 뉴딜종합계획 수립 실무회의 가져

입력 2020-08-01 12:53   수정 2020-08-01 13:15

안양형 뉴딜 추진 실무회의(20. 7. 31. 금)
지난달 31일 시청사에서 뉴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간부급 실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최대호 안양시장(노란점퍼)
경기도 안양시는 지난달 31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정책 사업발표에 발맞춰 ‘안양형 뉴딜’ 종합계획 발표를 준비하는 가운데 뉴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14일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한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총 160조 원을 투입, 190만 개 일자리 창출을 약속한 바 있다.

시는 이날 실무부서 간부급 실무회의에서 정부 종합계획을 발판삼아 디지털과 그린분야 그리고 안전망 강화 등 3대 핵심과제로 시민이 행복해지는 스마트도시 안양시를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시가 목표로 세운 3대 핵심과제 가운데 디지털 뉴딜은 비대면 산업육성과 교육인프라 디지털전환, 또 SOC디지털화 등 목표 방향이 세워졌다.



그린뉴딜 정책은 도시 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과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이 그 중심을 이루게 되며 안전망 분야 뉴딜정책은 시민중심의 안전투자와 고용안정이 핵심으로 진행된다.

최대호 시장은“디지털뉴딜-그린뉴딜-사회안전망 3대 방향을 중심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청년들이 찾아오는 도시 안양시 건설을 위한 ‘안양형 뉴딜’정책을 마련해 곧 발표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양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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