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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라이프

[브릿지영상] "여보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고양?"…반려동물 유골 변신

함께 의지하며 살아가던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났다. 죽은 반려동물의 올바른 사후처리 방법은 크게 3가지다. 첫째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는 방법, 둘째 동물병원에 의뢰해 의료폐기물로 처리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동물보호법상 등록된 동물 장묘업체에 의해 화장, 건조 시켜야 한다.일반적인 장례방식인 매장은 불법으로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벌을 받는다. 오랫동안 반려동물과 지내던 사람들은 당연히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는 것보다 정식으로 장례를 치러주길 원한다. 이에 반려동물의 새로운 장례문화가 생겨나고 있다. 아름다웠던 추억을 간직하며 곁에 두기 위한 반려동물 유골의 변신. 브릿지경제 카메라가 담았다.이철준 PD bestnews2018@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