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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만 원대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2’ 출시

입력 2017-05-19 09:02   수정 2017-05-19 09:02

갤럭시 와이드
SK텔레콤이 20만원대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2’를 19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이 5.5인치 대화면을 탑재한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2’를 내놓는다.

SK텔레콤은 19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갤럭시 와이드2’를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와이드2’는 지난해 7월 SK텔레콤에서 단독 출시해 누적 판매량 45만대를 넘긴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의 후속작이다.



‘갤럭시 와이드2’의 출고가는 29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3만 원대 요금제인 band 데이터 세이브를 선택할 경우 12만 원을 공시지원금으로 지원받아 실구매가는 17만 7000원으로 낮아진다.

구체적인 성능은 △중앙처리장치1.6 옥타코어(Octa Core) △3300mAh 분리형 배터리 △1300만 화소 후면카메라 △2GB 램 △6GB 저장공간 △NFC, DMB 기능 등을 갖췄다. 색상은 블랙과 실버 2종으로 출시된다.

SK텔레콤 김성수 스마트 디바이스 본부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기본 기능에 충실한 실속형 스마트폰을 찾는 소비 트렌드가 확대되고 있어 갤럭시 와이드2를 출시하게 됐다”며 “5.5인치 대화면의 ’갤럭시 와이드2’를 포함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실속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선민규 기자 su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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