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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과거 나경은과의 첫키스 사연에 '폭소'

입력 2018-01-14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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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MBC '무한도전'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의 첫 키스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은 과거가 재조명 되고있다.

과거 시상식에 참석한 유재석이 따뜻한 말을 남기며 감동을 선사한데 이어, 나경은과 연애시절 "키스를 위해 시뮬레이션을 짜봤다"고 고백한 것.

이에 한 방송에 출연한 지석진은 유재석에 대해 "키스 시뮬레이션도 일주일 전부터 짰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송은이도 "나경은과 첫 키스할때 안 떨렸냐. 제대로 입은 맞췄냐"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들의 질문에 유재석은 손사래를 치며 "아무런 준비 안했다"고 말했지만 이내 체념한 듯 "키스 위해 시뮬레이션을 짜봤다"고 밝혀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나경은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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