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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119소방안전패트롤, 예방효과 ‘톡톡‘

입력 2019-02-11 18:18   수정 2019-02-11 18:18



119소방안전패트롤
연천소방서는 화재안전을 저해하는 3대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소방안전패트롤 단속반을 본격 운영한다.[사진=연천소방서 제공]
경기 연천소방서는 올해도 화재안전을 저해하는 3대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소방안전패트롤 단속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19소방안전패트롤은 다수인명피해 우려 건축물의 무패턴·반복 불시조사를 통해 대형 인명피해 반복의 순환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된 단속반으로, 관내 다중이용업소, 근린생활시설 등 350개소 대상을 선정해 단속에 나선다.

주요 활동으로 한 달여간의 불법행위 불시단속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친 후 비상구폐쇄·소방시설 차단·불법 주차 등 3대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적발 시 현장에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지난해 119소방안전패트롤 팀은 불법 주차 단속은 13건, 비상구폐쇄·소방시설 차단 등 과태료 2건, 그 외 경미사항에 대해서는 38건의 조치명령을 내렸다.

박현구 연천소방서서장은 “119소방안전패트롤 운영을 통해 연천군민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근절해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천=박성용 기자syong32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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