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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 해제면 한가위 맞이 양파가요제 성황

입력 2019-09-17 14:35   수정 2019-09-17 14:35

해제면 양파가요제 대상 김신아
양파가요제 대상 김신아 사진제공=무안군
전남 무안군 해제면(면장 박준선)은 추석 당일인 지난 13일 도리포 특설무대 일원에서 제18회 양파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칠산대교 임시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면 소재지에서 개최하던 가요제를 칠산대교가 조망되는 도리포로 장소를 변경했다.



이날 지역민, 향우, 관광객 등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된 양파가요제는 개막축하 불꽃놀이 쇼, 풍물놀이 및 섹스폰 시범공연,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졌다.



더불어 양파음료 양파즙 시음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민족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축제분위기로 이끌었으며, 대상.금.은.동상 각 1명, 인기상 1명, 장려상 1명, 특별상 4명이 선정 됐고, 대상은 임수리 김신아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 행사를 주관한 노운구 해제면 자율방범대장은 “민족 대 명절에 고향을 찾아오는 향후들과 지역민 관광객이 함께하는 소통의 화합 한마당이 되었다”며 “앞으로 양파가요제가 명품 가요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안=홍준원 기자 namdo634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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