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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조작멤버 '프듀' 실수로 올린 데뷔조 사진 '김종현-강동호-김사무엘'

입력 2019-12-06 01:24   수정 2019-12-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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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 중 한 명이 조작된 멤버라고 알려지며 뉴이스트 김종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검찰이 5일 국회에 제출한 공소장에 따르면 프듀 시리즈의 제작을 총괄한 김용범 CP는 2017년 진행된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온라인 및 생방송 문자투표 결과에 나온 A 연습생의 득표수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에 따르면 연습생 A군은 최종 데뷔 조인 상위 11명에 포함됐지만, 조작을 통해 데뷔조에 포함되지 못했다. 대신 11위 밖에 있던 연습생이 데뷔조에 오른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이에 지난 2017년 '프로듀스101 시즌2' 측이 공식 페이스북에 사진을 잘못 게재한 일이 조명되고 있다. '프듀2' 측은 '그동안 시청해주신 모든 국민 프로듀서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최종 데뷔 멤버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에는 선발되지 못한 김사무엘, 강동호, 김종현의 모습이 담기고, 하성운, 김재환, 윤지성이 없었다. 

이어 제작진은 곧바로 사진을 수정한 뒤 "오전 3시 20분에 업로된 사진 관련해 페이스북 운영 실수로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해당 콘텐츠는 샘플로 작업된 이미지이며, 바로 수정조치했다. 앞으로 페이지 운영에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라며 사과한 바 있다. 

유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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