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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코로나19 심각단계 따라 병역판정검사 잠정 중단

병역판정검사통지서를 받은 사람은 개별 안내 예정

입력 2020-02-23 22:17   수정 2020-02-23 22:17

인천병무지청은 정부의 ‘코로나 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병역판정검사를 잠정 중단한다고 23일 밝혔다.

일정 재개는 매주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며 병역판정검사 중단 사실은 해당 병역의무자에게 전화, 알림톡 등으로 개별 안내된다.

추후 병역판정검사가 재개되면 가급적 본인 희망을 반영해 검사일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용진 인천병무지청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직원과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마스크를 배부하며 청사 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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