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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리두기 2단계' 50명 이상 예배당 입장 불가

입력 2020-07-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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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광주 남구 포도원교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50명 미만의 신도들만 예배당에 출입해 예배를 하고 있다. 광주시는 최근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하자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고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모이는 모든 모임을 금지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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