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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B의 농담’에 쏟아지는 극과극 후기

입력 2018-04-30 13:44   수정 2018-05-01 08:58

캡처
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의 스탠드업 코미디쇼 ‘B의 농담’을 관람한 관객들의 극과극 후기가 화제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유병재의 스탠드업 코미디 쇼 ‘B의 농담’이 열렸다.



이 공연은 예매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 관객의 기대를 높였다. 하지만 공연이 종료된 뒤 실 관람객이 작성한 공연 후기에는 혹평과 호평이 동시에 쏟아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누리꾼은 "팬미팅 같았다"며 "다음에 공연을 하신다면 저는 절대 안 갈 것"이라고 단호한 후기를 남겼다. 


반면 "1분 간격으로 웃어서 광대뼈가 아프다" "9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 같다" "혼자 몇 시간 동안 사람들을 웃게하는 게 힘든데 지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 준비한 유병재씨 대단" 등 호의적인 후기를 남긴 누리꾼들도 있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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