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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 대마 흡입 이유로 김새롬 언급…누리꾼 “마약은 본인 선택”

입력 2018-07-11 17:03   수정 2018-07-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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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본격연예 한밤’


셰프 이찬오가 마약 혐의 재판에서 전 부인 김새롬을 언급해 비판을 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지난 6일 마약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받은 이찬오의 1차 공판 소식이 방송됐다.

이찬오는 법정에서 마약 흡입은 인정하나 해시시 밀반입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찬오는 대마 흡입 이유로 전 부인 김새롬과의 성격 차이, 배우자의 주취 후 폭력, 이기적인 행동 등으로 이혼한 뒤 우울증을 겪어 치료를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찬오는 지난해 12월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구치소에서 풀려나“여러 가지로 밝힐 것들이 많다. 이혼 관련 이야기도 있고 제 결혼 생활 이야기도 있다”며 “정신적으로 힘든 기간으로 오래 보낸 건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걸 전 부인 탓 하시네” “이혼하면 여자 남자 떠나 다 힘들어” “치졸하다” “마약은 본인이 선택한거죠” 등 날 선 비판을 이어오고 있다.




남소라 기자 blanc@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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