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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현안 업무보고 마무리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각 실·국·소장 참석 보고

입력 2018-07-12 17:49   수정 2018-07-12 17:49

사진 7-12-01
정장선 평택시장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각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업무보고를 받았다.
특히 보고회는 취임 첫 업무보고로 단순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현안사업 해결과 시민과의 소통강화 방안마련에 중점을 둔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사진은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향한 민선7기 첫 현안업무보고에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 모습<사진=평택시제공>
정장선 경기도 평택시장이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각 실·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업무보고를 받았다.

특히 보고회는 취임 첫 업무보고로 단순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현안사업 해결과 시민과의 소통강화 방안마련에 중점을 둔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의 추진계획, 실·국·소별 예산의 합리적 운용방안 등에 대해서 논의를 가졌다.

주요 논의 사항은 민선7기 시정목표인 ▲품격있는 국제도시 ▲소통하는 열린도시 ▲환경우선 클린도시 ▲환황해권 경제도시 실현 등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공직사회의 잘못된 관행은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공정성과 청렴성을 강화하는 등 현장중심의 행정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시정 현안의 문제점은 조기에 보완하고 실·국·소별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는 등 민선7기 시정방향과 정책기조에 맞는 중점 과제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쌍방향 소통과 상향식 의사결정(Bottom-up) 활성화를 위해 토론형식 업무보고회를 매월 1회 이상 추진하기로 했다.



평택=하정호 기자 jhha99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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