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한국인 사망원인 2위 ‘심혈관 질환’ … 복합기능성 오메가3로 잡는다

흡수율 높은 ‘알티지 오메가3’ 각광 … 중·노년층 눈 노화 관리까지 배려한 제품 인기

입력 2018-08-31 14:59   수정 2018-08-31 21:30

기사이미지
오메가3지방산에 루테인이 더해진 안국건강의 복합기능성 제품 ‘안국 알티지 오메가 루테인’

심혈관질환은 한국인 사망원인 2위로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2005~2014년) 새 이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암은 이상 증세가 나타나지만 심혈관질환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갑자기 찾아올 수 있어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돌연사 위험도 커진다. 중년층은 노화로 인해 혈관 기능이 급속도로 저하되면서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선 혈행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 오메가3지방산의 섭취가 필수적이다. 오메가3는 혈중 포화지방산을 배출하고 혈관을 청소해 혈액순환을 개선한다. 또 혈액을 묽게 만들고 혈전 생성을 방지하는 동시에 혈압을 낮추고 맥박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오메가3는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추가적으로 보충해줘야 한다. 대표적으로 등푸른생선, 해조류, 아마씨유, 들깨 등이 오메가3를 많이 함유한 음식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에는 다소 한계가 있어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해 보강해주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최신 기술을 적용한 알티지(rTG) 형태가 각광을 받고 있다. 알티지 오메가3는 자연에 가장 가까운 오메가3 형태로 체내흡수 및 생체이용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또 실온에서 고체 상태인 포화지방산을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전환해 함량을 높인 게 특징이다.


혈관건강 관리가 중요한 중·노년층에게는 눈 노화 관리를 위한 루테인 섭취도 필수적인데 최근엔 2개 이상의 기능을 갖춘 복합제품이 시중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안국건강의 ‘안국 알티지 오메가 루테인’은 알티지 오메가3지방산에 눈 노화에 효과적인 루테인을 추가한 복합기능성 제품이다. 혈행 건강뿐 아니라 중·노년층이 많이 겪는 눈 노화, 눈 건조까지 관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흡수 및 생체이용률이 높은 알티지(rTG) 형태로 최상급의 노르웨이 VIVOMEGA사의 오일을 가공했다. VIVOMEGA사는 국제수산기구(IFFO)와 국제환경단체(FRIEND OF THE SEA)의 인증받은 정제 어유만을 사용한다. 철저하게 산패 검사를 진행해 신선도를 유지하고 허용 기준치보다 높은 자체 기준으로 비소, 카드뮴, 수은 등의 중금속 테스트도 정기적으로 진행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 rTG(reconstituted triglyceride)는 자연에 존재하는 분자와 형태가 유사해 생체이용률(체내흡수율)이 높다.


루테인은 인도 카르나타카 지역의 전용 농장에서 재배하고 증류공법 기술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40% 고농도 원료가 사용됐다. 기능성 성분부터 캡슐 외피까지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했고 합성착향료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혈관에 문제가 발생하면 신체의 많은 부분에서 질환이 생기기 쉽다”며 “중·노년층은 노화로 인한 혈관 질환에 대해 미리 인지하고 예방을 위한 식습관 개선과 규칙적인 운동 등의 노력이 필요하며 복합기능성을 보유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