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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전날 폭락 딛고 반등…코스피 2%·코스닥 3%에 달해

입력 2018-10-12 14:55   수정 2018-10-12 14:55

코스피가 전날 폭락을 딛고 2% 가까이 상승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3%가까이 오르고 있다.

12일 오후 2시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9.11포인트(1.83%) 오른 2168.71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외국인이 655억원, 기관이 384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개인은 1150억원어치 팔고 있다. 616개 조옥이 오르고 있으며, 237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지수 상승은 대외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 마감 후 미국 재무부가 다음주에 있을 환율 보고서에서 중국에 대해 환율 조작국을 지정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미국의 관세폭탄에도 지난 9월 중국의 수출액이 2266억9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것도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해석이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77포인트(2.79%) 오른 727.15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외국인이 327억원, 기관이 687억원어치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907억원어치 팔고 있다.


이은혜 기자 chesed7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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