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로이킴, ‘그때 헤어지면 돼’ 음원 발표 9개월 만에 1억 스트리밍 달성

입력 2018-11-09 15:08   수정 2018-11-09 15:08

로이킴_메인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가수 로이킴의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가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9일 대한민국 공인 음악차트인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2월 발매된 로이킴의 디지털 싱글 ‘그때 헤어지면 돼’가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음원 발표 후 9개월 만에 세운 기록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로이킴의 ‘그때 헤어지면 돼’가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면서 가온차트에서 인증하는 Platinum(플래티넘) 인증마크를 받게 됐다. 가온 인증마크는 가온차트 데이터를 통해 음원(스트리밍·다운로드) 사용량과 앨범 판매량을 인증하는 것으로, 올 1월 1일 발매 작품부터 누적 사용량과 판매량이 일정 수를 초과할 경우 이를 인증해 가온차트에서 공표한다.

‘그때 헤어지면 돼’는 발매 당시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독보적인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한편, 로이킴은 다음달 15~16일 서울을 시작으로 22일 부산, 24일 광주, 29일 인천, 31일 대구, 1월 5일 성남까지 총 6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 ‘2018 로이킴 LIVE TOUR <ROchestra>’를 개최한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