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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3’ 김태원 아내 이현주, 치매 검사 후 눈물 펑펑…결과는?

입력 2018-11-09 16:17   수정 2018-11-09 16:17

별별3_김태원이현주
(사진=티캐스트)


‘별거가 별거냐3’ 김태원의 아내 이현주가 치매 검사를 받기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별거가 별거냐3’에서는 이현주가 남편 김태원도 예상치 못한 뜻밖의 장소를 방문한다.

아들 우현과 필리핀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현주는 한국에 온 김에 치매 검사를 받기위해 한의원에 찾아간다. 평소 심한 건망증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정도였기 때문이다. 이현주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검사를 받기로 결심한다.

별거를 하자마자 시댁을 방문하는 모습으로 놀랐던 남편 김태원은 치매 검사라는 또 한 번의 예상치 못한 장소에 간 아내를 보곤 말을 잇지 못했다.

2시간 동안 이어진 검사 결과 역시 충격적이라 김태원은 물론 다른 남편들까지 심각한 분위기로 VCR을 바라봤다. 아내 이현주 역시 참았던 눈물을 보이며 그동안 감춰왔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현주의 충격적인 치매 검사 결과는 오는 10일 오후 9시 E채널 ‘별거가 별거냐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은 기자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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