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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영상] 女컬링 팀킴 기자회견, '김경두, 김민정 등' 지도자들로부터 당한 부당 대우는 무엇?

입력 2018-11-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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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컬링 '팀킴'이 지도자들로부터 당한 부당 대우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8 평창올림픽에서 컬링 부문 은메달을 차지했던 '팀킴'(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의 부당 대우 폭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팀킴은 김경두(62)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과 그의 딸인 김민정 감독으로부터 당한 부당한 대우를 구체적으로 전했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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