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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대디, 특산자원 융복합 지원사업 선정...옥수수 차 등 기능성식품 상품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파머대디 등 3개사 선정...기업당 1억 씩 지원

입력 2019-03-21 17:19   수정 2019-03-21 17:19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파머대디(대표 이정호)가 2019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에 선정돼 1억 원이 지원된다.

21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광)에 따르면 2019년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파머대디(대표 이정호)를 비롯해 홍천맛솜씨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정희), 하늘푸드 영농조합법인(대표 길상명) 2곳이 선정됐다.



파머대디는 옥수수 차와 빵 등을, 홍천맛솜씨영농조합법인은 쌀떡 등을, 하늘푸드영농조합법인은 올챙이 국수와 찐빵 등을 상품화하고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파머대디 등 3곳은 가공장비설치와 상품화 연구용역 등을 위해 각각 1억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또 브랜드개발과 상품개발, 시제품생산, 교육 등도 함께 지원된다.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사업은 농촌.농촌자원을 연계한 융복합 기술지원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특산품을 육성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홍천옥수수와 홍천쌀, 팥으로 품목과 기능을 융복합해 신수요를 창출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특산자원을 육성하고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홍천군 등 전국 5개 시군을 선정,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 지원사업을 시범 실시한다.

홍천=유경석 기자 kangsan069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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