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포토]‘마약 의혹’ 박유천, 두 번째 경찰 조사 마치고 귀가

입력 2019-04-18 19:57   수정 2019-04-18 19:57

두 번째 경찰 조사 마치고 나오는 박유천<YONHAP NO-3913>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가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마치고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나오고 있다. 박 씨는 앞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경찰 수사를 받고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1) 씨와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해 황 씨의 서울 자택 등에서 함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