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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도 부끄러워져...이상화 강남 결혼 앞두고, 눈만 맞으면 과감하게

입력 2019-09-24 01:26   수정 2019-09-2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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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강남 이상화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와 강남의 결혼이 18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대중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가운데,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운명'에서 이상화와 강남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이상화 강남의 결혼이 1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상화와 강남은 보는 이들을 부끄럽게 할

 정도의 스킨십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신경쓰지 않은 채 눈만 맞으면 스킨십을 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상화 강남 결혼 1일 남았네. 화이팅” “이상화 강남 결혼 축하축하” “강남 이상화 백년해로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상화는 "저 살짝 눈 찝었다. 스케이트 탈 때 앞을 봐야 하는데 눈이 쳐져서 했다"며 쌍커풀 성형 고백을 하기도 했다.

 

이상화는 강남과 지난 9SBS '정글의 법칙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 3월 공식 인정했다.

 

1989년생인 이상화는 올해 나이 31세이며, 2010년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 2013년 여자 500m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현재 선수 은퇴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강남은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2011년 앰아이비(M.I.B) ‘세이 마이네임(Say My Name)’으로 데뷔했다. 강남은 결혼 전에 귀화 신청을 했다.

 

한편 이상화와 강남 결혼은 오는 1012일로 예정됐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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