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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추위도 한방에… 찬 속 뜨끈하게 채워줄 '보약 한그릇'

[이번 주말 뭐 먹지] 추운 날씨 간편식 활용한 겨울보양식

입력 2020-01-10 07:00   수정 2020-01-09 16:21
신문게재 2020-01-10 14면

2020년 새해, 으슬으슬 추위에 미세먼지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날씨가 복병처럼 건강을 위협하는 요즘, 몸 관리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할 때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피부, 근육 등 다양한 신체기관에서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력 저하에 주의해야 한다.

 

기습한파와 미세먼지로 인해 비염이나 감기에 시달리는 환자가 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평소 영양 성분을 잘 챙겨먹는 것이 중요하다. 아워홈에 따르면 간단한 요리로 겨울 철 건강을 든든히 지킬 수 있는 다양한 가정간편식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주말 뭐 먹지’에서는 간편식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겨울보양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에너지 보충과 면역력 증진을 도울 영양 가득한 식단을 준비했다. 찬 속을 뜨끈하게 채워줄 ‘추어탕 수제비’부터 왕의 보양식 ‘임자수탕’, 원기회복을 도와줄 ‘칼칼한 통장어탕’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추천한다.

 

 

◇ 찬 속을 뜨끈하게 채워줄 ‘추어탕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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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워홈 진한 추어탕 2팩, 대파 1대, 물 반 컵, 밀가루 200g, 물 120㎖, 들기름 1큰술, 부추 90g, 양파 1/2개, 간장 1큰술, 고춧가루 반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① 밀가루에 물, 들기름을 넣어주고 고르게 치대 반죽해준다.
 반죽이 매끈해지면 밀봉한 후, 냉장고에 넣어 30분 정도 숙성시켜준다.
 부추에 양파 1/2개, 간장 2숟갈, 설탕 1/2숟갈, 식초 2숟갈, 맛술 2숟갈, 참기름, 통깨 약간을 넣어 부추 무침을 만든다.
 냄비에 ‘아워홈 진한 추어탕’ 2팩과 물 반 컵을 부어 끓이고, 준비한 반죽을 얇고 먹기 좋은 크기로 떼어내어 함께 익힌다.
 반죽이 익어 동동 떠올랐을 때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마무리하면 완성!

TIP) 밥을 넣어 국밥 스타일로 즐겨도 좋다.





◇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임자수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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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워홈 고려 삼계탕, 잣 100g, 참깨 30g, 표고버섯 1개, 간장 1숟갈, 참기름 약간, 오이, 대추, 달걀, 소금

★만드는 법
① 준비한 ‘아워홈 고려삼계탕’을 냄비에 넣고 끓여준다.
 닭을 건져내고 살코기를 손으로 발라서 준비한다.
 잣과 참깨는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나도록 기름 없이 팬에 한번 볶아서 준비한다.
 고기를 제외한 닭 육수와 볶아 놓은 잣, 참깨를 믹서기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준다.
 체에 걸러 뽀얀 국물을 만들고 완성된 육수를 냉동실에 잠시 넣고 차갑게 식혀준다.
 표고버섯을 얇게 썰고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 해서 볶는다.
 달걀을 풀어서 지단을 부치고 썰어준다. 오이, 대추 등도 얇게 썰어 고명을 준비한다.
 준비된 모든 재료를 먹기 좋게 담아내면 고소한 궁중 보양식 임자수탕 완성!



◇ 원기회복을 도와줄 ‘칼칼한 통장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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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워홈 통장어탕,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다진 마늘 2숟갈, 부추

★영양 부추무침: 부추 한단, 양파 1/2개, 간장 2숟갈, 설탕 1/2숟갈, 식초 2숟갈, 맛술 2숟갈, 참기름, 통깨 약간

★만드는 법
① 준비한 ‘아워홈 통장어탕’을 한소끔 끓여 냄비에 부어둔다.
 조금 더 칼칼한 맛과 예쁜 색감을 살리기 위해 홍고추와 청고추를 섞어서 넣어준다.
 다른 재료는 특별히 첨가하지 않아도 건더기가 푸짐하기 때문에 곁들임 반찬 준비로 넘어간다.
 부추를 먹기 좋게 썰어주고 양파도 얇게 슬라이스한다.
 썰어 놓은 부추와 양파를 볼에 넣고 양념 재료와 함께 가볍게 잘 섞어 준다.
 새콤하면서도 달달하고 고소한 부추무침과 함께 장어탕을 곁들여 즐기면 끝!

·TIP) 알싸하면서도 단맛을 내는 마늘을 굵게 다져 올려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도움말=아워홈 커뮤니케이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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