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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기생충' 최우식, LA거리서 특급 우정…"우식씨 SAG상 축하해"

입력 2020-01-21 11:17   수정 2020-01-21 11:17

뷔 최우식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배우 최우식이 미국 LA 한 거리에서 조우했다.

지난 20일 오후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식씨 SAG상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최우식과 LA 거리를 걷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와 최우식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LA 거리를 산책하고 있다. 뷔가 “거리나 걷자”라고 말하자 최우식은 “그러자”라고 답하며 두 사람은 함께 나란히 걸었다.



앞서 최우식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출연해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에서 앙상블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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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뷔는 “믿어지지가 않네요 이분이 그 시상식에서 그분이라는게”라는 글과 함께 벤치에 앉아 햄버거를 먹는 영상도 공개해 막역한 사이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우가 패밀리(박서준 박형식 픽보이 뷔 최우식)’의 일원으로 평소 절친으로 알려져있다. 이들은 각자 SNS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친분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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