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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하리수 "성전환 수술은 인생의 시작"

입력 2020-07-16 16:42   수정 2020-07-16 16:42

하리수
사진=MBN
트렌스젠더 연예인 1호 하리수가 성전환 수술 이후 삶을 말했다.

하리수는 오는 17일 방송되는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심사위원들의 혼을 쏙 빼놓는 퍼포먼스와 간드러진 가창력으로 서바이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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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마친 뒤 하리수는 “인생의 목표였던 성전환 수술이 인생의 시작이었다. 이후 매 순간 좌절을 겪어야 했다”라고 고백했다. 또 20년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효녀라고 셀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상형 남자 친구와 열애 중이다. ‘보이스트롯’에 출연한다고 하니 응원해주더라”라고 열애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오후 9시 50분 방송.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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