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평창올림픽] 최민정,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 진출

입력 2018-02-13 20:18   수정 2018-02-13 20:52

PYH2018021337940001300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500m 준결승에서 1위로 들어온 뒤 환호하고 있다. (연합)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희망 최민정(성남시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서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준결승 1조 경기서 42초42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는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최민정은 라이벌로 꼽히는 라이벌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와 중국 판 커신(중국) 소피아 프로스비르노바(러시아출신선수,OAR)와 함께 1번 라인해 초반 2위로 질주했다. 이후 외곽으로 치고 나와 선두 폰타나를 추월,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