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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싸이와 전속계약 종료 “새로운 도전 뜻 존중…돈독한 관계 영원할 것”

입력 2018-05-15 17:50   수정 2018-05-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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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싸이와 전속계약 종료 (경남대 제공=연합)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41)가 그동안 몸담아 왔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YG는 15일 “싸이와 깊은 대화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갈망하는 싸이의 생각을 존중하기로 했다”며 싸이와의 전속계약 종료 결정을 전했다.



싸이는 2010년부터 8년간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이끄는 YG에서 활동해왔다.

YG는 “싸이의 넘치는 에너지와 음악 열정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감격을 함께 나눴다”며 “YG와 싸이의 돈독한 관계는 전속계약과 상관없이 영원할 것이며, 싸이의 멋진 새 출발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싸이는 YG를 떠나 독자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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