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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연인 쿡 마로니와 약혼 발표

입력 2019-02-07 17:10   수정 2019-02-07 17:10

제니퍼 로렌스 (AFP=연합)
제니퍼 로렌스 (AFP=연합)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약혼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은 “제니퍼 로렌스와 연인으로 알려진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가 약혼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약혼에 대해 공식 발표하기에 앞서 한 연예 매체는 “제니퍼와 쿡이 뉴욕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면서 “그들은 서로 축하하는 것 처럼 보였으며 제니퍼의 ‘커다란 반지’가 눈에 띄었다”고 보도해 이들의 약혼설에 불을 지폈다.

지난해 6월 부터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제니퍼와 쿡은 그 동안 뉴욕, 파리, 로마 등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1990년 생 제니퍼 로렌스는 2012년 영화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에서 주인공 캣니스 에버딘 역을 맡아, 개봉 첫 주 미국에서만 1억 5,250만 달러의 초대박 오프닝 스코어를 세워 할리우드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에서도 인상깊은 연기로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쌓았다.

제니퍼의 약혼자 쿡 마로니(cooke maroney)는 1985년 생으로 뉴욕에 위치한 글래드스톤64 갤러리의 아트디렉터로 알려졌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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