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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설현, 최근 남심 홀리는 근황 '섹시미'

입력 2019-10-2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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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설현의 근황이 영화 팬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대체불가 섹시미에 더욱 물오른 여신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특히 어떤 각도도 완벽한 인형 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설현은 지난 2012년 드라마 '내 딸 서영이'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못난이 주의보' '오렌지 마말레이드', 영화 '강남1970' '살인자의 기억법' '안시성'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가고 있다.

'강남 1970'은 설현의 첫 스크린 도전작.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민호, 김래원이 출연했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렸다.

 

유승리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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