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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전 성남 FC 대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취임

입력 2019-02-11 18:20   수정 2019-02-11 18:20



신임 이석훈 대표
신임 이석훈 대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이석훈(만48세) 전 성남 FC 대표가 11일 취임했다.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16년 설립된 경기도 산하기관으로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추고 있지만 디자인이나 마케팅 능력이 취약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석훈신임 대표이사는 “정직, 소통, 실용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도내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공유경제 플랫폼 구축과 인프라 구성에 힘쓸 것”이라며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된 만큼, 튼튼하고 자생력 있는 조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ABN아름방송에서 전략기획이사, 성남 FC에서 마케팅상업부장, 홍보마케팅실장,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탁월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갖춘 ‘소통형 CEO’로 평가받고 있다.

앞서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31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석훈 전 성남 FC 대표를 제2대 대표이사로 선임키로 결정했다.

의정부=박성용 기자 syong323@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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