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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상수도 24시간 비상 체계 유지

- 마을상수도 289개소 점검 등 긴급 수리반 편성 운영

입력 2020-01-18 13:09   수정 2020-01-18 13:09

거창군청 청사 전경
거창군청 청사 전경
경남 거창군수도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상수도 급수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복구 및 급수를 위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을 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289개소와 지방상수도(거창읍·위천·주상·웅양 남상·가조·남하)에 대한 사전 검검(20~23일)을 실시해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즉시 조치 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 기간(24~27일)에는 상수도 정비 대행업체 및 협력업체와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기동 수리에 필요한 수도계량기 등 주요 기자재와 비상 급수용 차량을 사전에 확보해 급수사고 발생 시 즉시 조치해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태 수도사업소장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향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상수도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혹시 모를 단수 및 누수에 대해서는 수도사업소로 연락해주시면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정도정 기자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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