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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준 LH 사장, '대한민국 생산성 CEO 대상' 수상

입력 2024-05-26 11:10
신문게재 2024-05-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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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오른쪽)이 지난 24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생산성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제31회 대한민국 생산성 CEO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한준 사장이 지난 24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생산성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제31회 대한민국 생산성 CEO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생산성 CEO 대상’은 1995년부터 매년 산업 생산성 향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공헌한 경영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사장은 △LH의 공적 역할 확대 △고품질 주택·도시 조성 △인력·자원의 효율적 운영 등 정책수행 성과 창출과 공사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는 국책연구소·지자체·공기업·대통령직 인수위 등 다방면의 공공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1기 신도시 재정비, 수도권광역도시철도(GTX)를 통한 생활권 확장, 철도 지하화 등 정부의 국토·교통분야 정책 아젠다를 선제적으로 제안해 왔다.

이 사장은 지난 2022년 11월 LH 사장으로 부임한 후 3기 신도시 광역교통시설 조성기간의 획기적 단축과 더불어 층간소음 저감 기술개발, 탈현장 방식의 OSC공법 확대,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 등 건설현장 전반의 제도개선과 기술혁신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 건설경기 활성화와 주택공급 확대라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연의 역할을 차질 없이 완수하는 한편 국가적 현안 해결에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경란 기자 mg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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