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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집값 5주만에 급등 ‘전국 최고’

원도심 조치원읍 및 행복도시 주요 단지 상승

입력 2023-11-17 11:48

시도별 아파트 매매가
시.도별 아파트값 변동률표.
세종 0.10% 상승...서울 0.05%, 대전 0.07% 각각 상승



부동산 경기침체로 하락세를 보이던 세종 집값이 5주 만에 급등했다.

원도심인 조치원읍과 행복 도시 주요 단지의 매수심리가 증가하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1월 둘째 주(13일 기준) 세종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상승했다.

이번 주 전국 최대 상승률이다.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2% 올라 18주 연속 상승했다. .

수도권(0.04%→0.03%)은 상승 폭이 축소됐고, 서울(0.05%→0.05%)·지방(0.02%→0.02%)은 상승 폭을 유지했다.

지역별로는 충청권 집값 상승이 눈에 띈다.대전·충북이 각각 0.07% 올라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충남(0.04%)은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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