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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력거래량 작년比 4.5% 감소

입력 2019-09-13 10:03   수정 2019-09-13 10:03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급상황 점검
지난 여름 전력수급상황을 점검 중인 경기도 수원시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연합)
전력거래소의 ‘7월 전력시장 운영실적’에 따르면 지난 7월 전력거래량(잠정치)은 468억kWh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5% 감소했다.

조업일수는 지난해 7월 총 24.0일에서 올해 7월 25.0일로 하루 늘었지만 같은 기간 평균기온이 26.8도에서 24.8도로 2도 떨어지면서 전반적인 전력 사용이 줄었다.



올해 1∼7월 누계 전력거래량은 3076억4000만kWh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 감소했다. 전력거래량은 전력시장에서 발전사와 한전 간에 실제 거래되는 수요량, 공급량, 발전량 등을 포함한 수치다.



한편 7월 전력 거래금액은 4조904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1% 늘었다.

유승호 기자 pete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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