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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비례대표, 한국 19·시민 17·정의 5·국민 3·열린민주 3 전망

입력 2020-04-16 10:51   수정 2020-04-16 11:02

수작업으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개표요원들이 비례대표 투표용지를 수개표하고 있다. (연합)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 결과 비례대표 의석은 미래통합당의 비례정당 미래한국당이 19석,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17석을 각각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오전 10시 20분께 완료한 비례대표 선거 개표 결과에 따르면 미래한국당은 33.8%, 더불어시민당은 33.4%, 정의당은 9.7%, 국민의당은 6.8%, 열린민주당은 5.4%의 득표율을 얻었다. 나머지 정당들은 3% 미만으로 득표해 의석을 가져가지 못한다.

MBC가 이 개표 결과를 바탕으로 예측한 의석수에 따르면 비례대표 47석은 미래한국당 19석, 더불어시민당 17석, 정의당 5석, 국민의당 3석, 열린민주당 3석으로 나뉜다.



KBS는 미래한국당 17석, 더불어시민당 17석, 정의당 4석, 국민의당 3석, 열린민주당 2석의 확정 의석수를 공개했다. 4석은 아직 어느 당으로 배분될 지 알 수 없는 상태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5시 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투표 득표율에 따른 정당별 연동형·병립형 의석 배분을 확정한 뒤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이정윤 기자 jyoo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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