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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김혜윤, 종영 소감…“외유내강 솔이와 함께해 행복했다”

입력 2024-05-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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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윤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8일 김혜윤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사계절을 솔이와 함께 보냈다. 솔이를 연기하는 시간 모두 즐거운 기억들이 가득해 참 행복했다”며 “이제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지만 제 마음속에 항상 기억될 솔이를 사랑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외유내강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긍정적이고 밝은 솔이를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솔이를 연기하는 동안 배우 김혜윤뿐만 아니라 사람 김혜윤으로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선재 업고 튀어’를 사랑해 준 모든 분들께, 그리고 임솔을 사랑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더 다양한 역할로 인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하며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톱스타 ‘류선재’(변우석 분)와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김혜윤 분)의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로, 오늘 오후 8시 5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전날 방송된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6.0%까지 치솟아 수도권과 전국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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