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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13] 광역의원 24명 등 89명 무투표 당선

입력 2018-06-13 17:55   수정 2018-06-13 17:56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경쟁 후보가 없어 무투표로 당선된 후보가 광역의원 24명, 기초의원 30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31명, 교육의원 4명 등 모두 89명이라고 13일 밝혔다.

선거 유형별로는 광역의원 선거구 24곳에서 24명, 기초의원 선거구 15곳에서 30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거구 28곳에서 31명, 교육의원 선거구 4곳(모두 제주)에서 4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영·호남 지역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비슷한 양상이었다.



당시 무투표 당선인은 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원 53명, 기초의원 66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105명, 교육의원 1명 등 총 229명이었다. 올해 절반 넘게 준 것은 특정 정당이 절대 우세인 지역구가 준 데다 경쟁 지역구가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김윤호 기자 uknow@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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