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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훈 인터뷰, '악마의 편집'은 있어서도 안되는 일"

입력 2016-07-12 07:00


배우 김태훈이 11일 삼청동 한 카페에서 브릿지경제신문과 인터뷰촬영을 하고 있다.
배우 김태훈이 자신의 출연작 '트릭'의 소재인 '악마의 편집'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 연기에도 조미료가 필요하다. 카메라는 저쪽을 보지만 시선을 아래를 보는 식으로 모든 연기에 약간의 '트릭'은 존재한다. 하지만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다는 점에서 '악마의 편집'은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2016.07.11
양윤모기자yym@viva100.com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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